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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의 사원' 남다름 믿었던 최 팀장의 반전, 스파이 정체 드러나며 긴장감 고조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 11회에서 신입사원 남다름이 의지하던 최 팀장이 내부 스파이로 밝혀지며 극의 흐름이 급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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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름의 버팀목이었던 최 팀장의 스파이 정체 공개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이 예상치 못한 반전을 선보였다. 11회 방송에서 신입사원 남다름이 가장 의지해온 최 팀장이 사실은 내부 스파이였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동안 최 팀장은 낯선 회사 생활을 시작한 남다름에게 가족처럼 의지할 수 있는 성장의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신입사원의 고충을 나누며 쌓아온 두 사람의 유대감이 컸던 만큼, 이번 정체 공개는 극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꿨다.
오피스 성장 로맨스에서 긴박한 서사로
이번 회차를 통해 최 팀장이 배신을 선택한 이유와 그 이면에 숨겨진 목적이 공개됐다. 다정했던 모습과는 대조되는 최 팀장의 차가운 모습은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최애를 만나려다 사원이 되어버린 남다름의 이야기를 다룬 '최애의 사원'은 이번 스파이 사건을 기점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주인공 남다름이 믿었던 인물에게 배신당한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며 성장해 나갈지가 향후 전개의 핵심이다.
한편, tvN 월화 드라마 '최애의 사원'은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저녁 8시 45분에 tvN에서 방송되며, 티빙(TVING)을 통해서도 스트리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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