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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나영 사이 선호 흔들렸다…‘내 남은 연애’ 륜기는 로빈에게 직진
SBS 월요예능 '내 남은 연애' 예고편에서 선호가 예지와 나영 사이에서 갈등하고, 륜기는 로빈을 향한 직진을 결심했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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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요예능 '내 남은 연애' 예고편에서 선호와 륜기의 엇갈린 선택이 공개됐다. 선호는 예지와 나영 사이에서 갈등했고, 륜기는 로빈을 향해 망설임 없는 직진을 결심했다.

예고편은 네 남녀 사이의 감정 변화가 본격화된 상황을 담았다. 이세영, 정용화, 도겸, 최예나가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미묘해진 관계와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한 마음을 전면에 내세웠다.
선호, 예지와 나영 사이에서 흔들렸다
선호의 시선은 예지와 나영 사이에서 쉽게 한쪽으로 향하지 못했다. 두 사람을 두고 갈등하는 모습이 이어지며, 아직 정리되지 않은 그의 마음이 예고편의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예지와 나영을 둘러싼 선호의 태도는 단순한 호감보다 복잡한 혼란에 가까웠다. 네 남녀의 관계가 서로 얽히기 시작하면서, 선호가 어떤 선택에 다가설지도 쉽게 단정하기 어려워졌다.
륜기, 로빈을 향해 직진 선택
륜기는 선호와 달리 방향을 분명히 했다. 로빈에게 거침없이 다가가기로 마음먹은 모습이 예고편에 담기며, 정체돼 있던 관계에 새로운 움직임이 생겼다.
로빈을 향한 륜기의 선택은 예지와 나영 사이에서 망설이는 선호의 모습과 뚜렷하게 대비됐다. 엇갈리는 감정과 직진하는 태도가 나란히 놓이면서 예고편의 대비도 분명해졌다.
월요일 밤 10시 10분 SBS 방송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10분 방송된다. 예고편으로 먼저 공개된 선호, 예지, 나영, 로빈, 륜기의 관계 변화는 본방송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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