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12년째 세계 1위 유지한 '펌프 국가대표' 윤상연, '생일행진' 완벽 플레이 선보였다
TV CHOSUN MUSIC '천만기인쇼'에 출연한 펌프 세계 챔피언 윤상연이 12년째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기록과 압도적인 스피드 실력을 공개했다.
▶
2010년 세계 대회 4회 우승, 12년째 정점 유지한 윤상연
TV CHOSUN MUSIC '천만기인쇼'에 펌프 게임 세계 1위 윤상연이 출연했다. 윤상연은 방송을 통해 자신을 펌프 게임 전 세계 1위를 차지한 국가대표라고 소개했다.

그는 2010년 당시 열린 세계 대회에서 4번 모두 우승한 이력을 밝혔다. 특히 2014년경부터 공식 대회를 통해 1위 자리를 지켜오며 약 12년 동안 정상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윤상연은 화살표가 빠르게 올라오는 '스피드' 종목에서 현재 세계 1위라고 언급했다.
진성 등 출연진의 펌프 게임 체험
이날 방송에서는 출연진들이 직접 펌프 게임을 체험하는 장면이 담겼다. 가수 진성은 발판을 밟으며 게임에 참여했으며, 영상 속 자막과 출연진의 반응을 통해 진성이 게임에서 승리하는 모습이 나타났다.
게임 진행 과정에서는 발판의 색상(파란색과 빨간색)에 따른 조작 방식이 안내됐으며, 출연진들은 키티 노래에 맞춰 발판을 누르는 과정을 거쳤다.
'생일행진' 곡에 맞춘 윤상연의 무결점 플레이
이어 윤상연이 직접 펌프 게임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윤상연은 '생일행진' 곡에 맞춰 게임을 진행했다.
영상 속 자막과 출연진의 반응에 따르면, 윤상연은 미스(Miss) 없이 완벽하게 플레이를 이어갔다. 현장의 출연진들은 윤상연의 빠른 움직임을 보며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이슈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