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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X 되는 거지" 하지원, 무당의 파격 예언에 경악한 이유
JTBC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 배우 하지원이 역술가와 무당을 만나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장면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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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X 되는 거지" 무당의 직설적 예언에 하지원 '경악'
배우 하지원이 무속인의 예언을 듣고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JTBC 예능 '26학번 지원이요'에서는 하지원이 역술가와 무당을 만나 자신의 운명을 점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번 에피소드는 26학번 새내기 도전에 나선 하지원의 마음을 해소하기 위해 샤머니즘의 힘을 빌려보는 과정에서 시작됐다.
박성준 역술가와 백마장군이 등장해 하지원의 운명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무당이 던진 한마디가 현장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무당은 하지원의 미래를 예언하며 "미친X 되는 거지"라는 직설적인 발언을 내뱉었다. 평소 차분한 모습을 보여온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예언에 충격을 받은 듯한 반응을 보였다.
26학번 새내기 도전 중 마주한 운명
이번 만남은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하지원은 배우로서 쌓아온 이미지와 상반되는 예언 앞에 당황하면서도, 자신의 운명을 확인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26학번 지원이요'는 하지원이 26학번 새내기로 변신하여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모든 수업은 청강 형태로 진행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JTBC는 프로그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전하며, 출연자를 향한 과도한 욕설과 비방성 댓글에 대해 무통보 삭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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