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예능/TV
예능/TV

재중 앞세운 'Fun-Staurant' 180초 하이라이트…휴지 선물부터 식사 준비 소동까지

KBS WORLD TV가 'Fun-Staurant' 하이라이트에서 재중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개 자료에는 영상 앞부분 180초 동안 휴지 선물, 좁은 공간, 식사 준비를 둘러싼 출연진 대화가 담겼다.

박철원 입력 2026.09.14 11:46

KBS WORLD TV가 공개한 '[Weekly Highlights] Jaejoong Has Some Explaining To Do [Fun-Staurant] | KBS WORLD TV 260907' 하이라이트에서 재중과 'Fun-Staurant'가 함께 전면에 나왔다. 제공 자료는 영상 앞부분 180초를 기계 전사한 내용으로, 공식 자막이나 전체 영상 내용은 아니다.

재중 앞세운 'Fun-Staurant' 180초 하이라이트…휴지 선물부터 식사 준비 소동까지

이 구간에서는 출연진이 서로 인사를 나눈 뒤 가져온 물품, 집 안 공간, 식사 준비를 놓고 말을 주고받는 흐름이 확인된다.

휴지 선물로 시작된 방문 대화

초반 대화에는 줄 것이 없어 휴지를 가져왔다는 취지의 말이 나온다. 곧 전부 휴지만 사 왔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휴지를 두 개나 사 왔다는 말도 반복된다.

휴지와 연결해 일이 잘 풀린다는 표현이 나오며, 방문 자리의 물품을 두고 말장난처럼 대화가 오가는 대목도 담겼다.

집 안 공간 두고 나온 패닉 반응

공간에 관한 발언도 이어진다. 영상에서는 집에 들어갈 수 있는지 묻는 말이 나오고, 서 있으면 된다는 답이 뒤따른다. 넓다는 말과 더 들어가면 안 된다는 취지의 말도 함께 나온다.

같은 흐름에서 숨이 막혔다는 말, 표정부터 패닉이라는 반응도 등장한다. 다만 제공 자료만으로는 해당 발언의 화자와 대상이 특정되지 않는다.

밥상과 공복, 캔 여는 도구까지 언급

휴지와 공간을 둘러싼 대화 뒤에는 밥상이 늘었다는 말과 빨리 달라는 말이 나온다. 여러 사람이 한곳에 모인 상황에서 물품 이야기가 식사 준비를 둘러싼 말로 이어진 셈이다.

이어 식사를 했는지 묻는 말과 공복 상태라는 답이 확인된다. 후반부 제공 구간에서는 한 이름을 부르며 무언가를 따 달라는 말이 나오고, 손으로 하려는 듯한 상황을 두고 반응하는 대화가 이어진다.

이후 도구를 이용하고 있다는 말, 칼이 언급되는 대목, 실을 써 본 듯하다는 반응이 차례로 나온다. 마지막 부분에는 캔을 따는 일만 빼고 다 한다는 취지의 말도 담겼다. 이 구간 역시 화자가 확인되지 않아 특정 출연진의 행동이나 발언으로 단정하지 않고, 하이라이트 앞부분에 담긴 대화 내용으로만 정리된다.

박철원
이슈톡 · 예능/TV 담당
기자의 다른 기사 ›
저작권자 © 이슈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및 활용 금지
공유
f X K

관련 기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