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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참시'서 연습생 시절 소환…"인정할 건 인정" 솔직 입담
소녀시대 효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데뷔 전 멤버들과 함께 연습하던 시절을 떠올렸다. 판단할 순간에는 망설이지 않고 의견을 내는 솔직한 태도도 방송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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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데뷔 전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 효연은 멤버들과 함께 모여 데뷔를 준비하고 연습에 매진했던 시간을 이야기하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보였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서 데뷔 전 기억 공개
방송에서 효연은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연습생으로 지냈던 시간을 꺼냈다. 데뷔를 앞두고 멤버들과 호흡을 맞추던 과정, 치열하게 연습했던 분위기가 대화 속에 담겼다.
"인정할 건 인정한다"고 말한 효연
효연은 대화 중 판단하거나 인정해야 하는 순간에는 망설이지 않고 의견을 내놓는 태도를 보였다. "인정할 건 인정한다"는 말처럼 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려는 성격도 드러났다.
단순히 의견을 말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팀 안에서 방향을 맞추려는 리더의 태도도 함께 전해졌다. 연습생 시절부터 다져온 기본기와 멤버들과 쌓아온 경험은 현재 효연의 무대와 태도를 설명하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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