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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잘하고 있나요" 김영희의 육아 고민에 정범균이 건넨 위로
개그우먼 김영희가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해 부모로서 느끼는 막막함과 육아에 대한 진솔한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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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잘하고 있나요" 김영희의 솔직한 고백
개그우먼 김영희가 부모로서 느끼는 막막함과 고민을 털어놓았다.

KBS 2TV '말자쇼'에 출연한 김영희는 정범균과 함께 부모로서의 삶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이날 김영희는 "부모로서 저 잘하고 있는 걸까요?"라고 질문하며, 육아를 하는 부모라면 누구나 느낄 법한 불안함을 고백했다.
정범균의 공감과 '말자쇼'의 대화
김영희는 아이를 키우며 마주하는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의구심이 들 때가 있다고 밝혔다. 화려한 무대 위 모습이 아닌, 아이를 키우는 부모로서 느끼는 책임감과 불확실성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이에 정범균은 김영희의 고민에 공감하며 대화를 이어갔다. KBS 2TV '말자쇼'는 출연자들이 각자의 삶에서 마주하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꺼내놓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KBS 2TV '말자쇼'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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